칸쿤의 바다는 사진이 과장이 아니었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색을 하고 있습니다. 해변에 몸을 맡기는 하루도 좋지만, 조금만 안으로 들어가면 밀림 속 지하 샘 세노테와 마야 문명이 남긴 유적이 기다립니다. 식사와 음료를 포함해 운영하는 리조트가 많아, 지갑을 꺼낼 일 없이 쉬어가셔도 좋습니다.